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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art] 국제서화디자인-2021전, 가회 윤영화, `무경(無競)`, 화선지·묵, 26×56cm. Photo KangGyeongHo (2021.6.9)


[뉴스부산ART] 사진은 지난 9일 오전, (사)대한민국서화디자인협회(이사장 오후규, ACDAK) '제10회 회원전 : 국제서화디자인-2021전'에 출품한 작품 '무경(無競)' 앞에서 가회 윤영화 선생. 현재 통도사 승가대학에서 서예를 지도하고 있다.


국제서화디자인-2021전

가회 윤영화, '무경(無競)', 화선지·묵, 26×56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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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6-12 17:21:26
  • 수정 2021-06-13 00:4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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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경호 기자 강경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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