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뉴스부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메이저리그 데뷔 이후 개인 최다 연속 경기 안타 기록을 13경기로 늘렸다.
과거 키움 히어로즈 시절의 이정후 외야수. (사진 출처: 위키미디어 공용 / 저자: Trainholic / 라이선스: CC BY-SA 3.0)스포츠를 담는 인터넷신문뉴스부산 www.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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