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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TV조선 미스트롯4, 9회 예고 방송(방송일 2026.02.12) 캡처



[뉴스부산] TV CHOSUN ‘미스트롯4’는 2월 12일 밤 10시 본선 4차 ‘레전드 미션’을 방영한다. 주최측은 이번 무대를 “준결승으로 향하는 마지막 관문”이라 설명하며, 단 16명의 참가자만이 생존한 가운데 추가 합격이나 패자부활이 없는 잔혹한 룰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김수희·최진희·김연자·김용임 등 트롯 4대 여왕이 직접 현장에 등장해 참가자들의 무대를 지켜보며 긴장감을 더한다. 1라운드는 두 명이 같은 곡을 나눠 부른 뒤 오직 한 명만 선택되는 ‘한 곡 대결’ 방식으로 진행되며, 마스터와 국민대표단은 단 한 명에게만 투표할 수 있다.


시청자들의 반응은 방송 전부터 뜨겁다. 참가자별 무대와 생존 여부를 둘러싼 팬덤의 응원전은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 실시간으로 확산되고 있으며, 특정 참가자에 대한 강력한 지지 세력이 형성돼 투표 결과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마스터들은 “투표 안 하면 안 돼?”라며 잔혹한 룰에 탄식했지만, 시청자들은 오히려 결과 예측에 몰입하며 참가자별 무대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지난주 시청률은 최고 15.4%를 기록하며 8주 연속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이번 방송은 TOP10 확정과 함께 “누가 전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인가, 어떤 참가자가 국민투표와 팬덤의 힘을 등에 업고 살아남을 것인가”라는 궁금증을 키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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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트롯4 #레전드미션 #트롯여왕 #참가자인기 #국민투표 #TOP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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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6-02-12 14: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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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경호 기자 강경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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