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부산공동어시장 신임 대표이사에 박극제 전 서구청장 당선 강경호 기자 2019-04-24 23:54:11

▲ [뉴스부산] 부산공동어시장 대표이사 추천위원회는 지난 19일 주주총회를 열고, 대표이사 선거에서 예비후보 2순위인 박 전 청장을 차기 부산공동어시장 대표이사로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




[뉴스부산] 국내 최대 연근해 수산물 산지 위판장 '부산공동어시장'을 3년간 이끌 신임 대표이사에 박극제(68·사진) 전 서구청장이 당선됐다.


부산공동어시장 대표이사 추천위원회는 지난 19일 주주총회를 열고, 대표이사 선거에서 예비후보 2순위인 박 전 청장을 차기 부산공동어시장 대표이사로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


박 전 청장은 이날 부산공동어시장 5개 출자수협(▲부산시수산업협동조합, ▲경상남도정치망수산업협동조합, ▲대형선망수산업협동조합, ▲대형기선저인망수산업협동조합, ▲서남구기선저인망수산업협동조합) 조합장의 표결에서 차기 대표로 선출됐다.


추천위 지명 1순위였던 박병염(52) 부산수산물공판장 중도매인협회장과 예비후보 옥영재(72) 전 대형선망수협 전무는 의결 정족수인 3표 이상을 득표하지 못했다.


신임 대표이사는 지난해 8월 ‘자격 논란’ 시비로 자진 사퇴 후, 10월 말 치른 세 번째 선거에서 2순위 예비후보에 올랐으나 후보 모두 당선자를 내지 못했다.


뉴스부산 www.newsbusan.com




▶관련기사 : 부산공동어시장, 9일만에 대표 추천위 7인→ 9인으로 변경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2514


▶관련기사 : 부산공동어시장 대표 선출 무산...찬반투표 부결, 재공모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2124


▶관련기사 : 박세형 후보자, 부산공동어시장 차기 대표이사 1순위 선정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2115


▶관련기사 : 후보자 면접 '돌연 연기' 부산공동어시장...시민 "지켜보겠다"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2088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