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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ANG GYEONGHO, Calligraphy, 씨(2012), 종이·먹.


▲ Story of KANG GYEonGHO = 씨 (2012)




강경호이야기


'씨'


오늘은 제576돌 한글날이다. 세종 25년(1443년) 창제한 훈민정음을 세종 28년(1446년) 세상에 널리 반포한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자신의 생각과 뜻을 우리의 글로 표현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리고 오늘. 아름다운 우리말 우리글 한글의 소중함을 생각하며, 얼과 정신의 근원으로 한글과 마주해본다.


October 9, 2022

Story of KANG GYEONGHO

강경호(contemporary artist)





▶강경호이야기 = 요즘도 가끔 갤러리에 갑니다

-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8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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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10-09 22:22:51
  • 수정 2022-10-28 16:3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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