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뉴스팀
뉴스부산포토=부산시 중앙공원 충혼탑(촬영: 2024년 3월)
[뉴스부산] 부산시는 6일 오전 중앙공원 충혼탑에서 국가유공자와 유족 등 7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1회 현충일 추념식’을 개최했다.
추념식은 오전 10시 전국에 울린 사이렌에 맞춘 묵념으로 시작해 헌화·분향, 추념사, 추모시 낭독, 추모공연, ‘현충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추모사에서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희생에 부끄럽지 않은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부산시는 올해 보훈 예산을 확대해 보훈명예수당 지급 대상을 1만 1천여 명으로 늘렸다. 또한 부산시민공원에 독립운동기념관을 2027년 개관하고 충혼탑 진입로를 새로 조성하는 등 보훈 가치를 높이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뉴스부산은 밝은 사회를 지향합니다 www.newsbusan.com
#부산시 #현충일추념식 #중앙공원 #보훈명예수당 #충혼탑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16679
©뉴스부산 URL 출처를 표기할 경우, 이 기사의 재배포가 가능합니다.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