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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 입춘을 1주일 앞둔 27일, 한겨울을 보낸 매화가 부산시교육청 정원에서 꽃망울을 터뜨린 사진이다. 부산교육청은 ˝매화는 봄이 머지않았음을 알려주는 전령사˝라고 말하고,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우리들의 얼굴에도 하루빨리 웃음꽃이 활짝 피어나기를 기대해 본다˝고 사진의 의미를 설명했다. 사진=부산교육청




[뉴스부산] 입춘을 1주일 앞둔 27일, 한겨울을 보낸 매화가 부산시교육청 정원에서 꽃망울을 터뜨린 사진이다. 부산교육청은 "매화는 봄이 머지않았음을 알려주는 전령사"라고 말하고,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우리들의 얼굴에도 하루빨리 웃음꽃이 활짝 피어나기를 기대해 본다"고 사진의 의미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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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1-27 15: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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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재희 기자 유재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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