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뉴스부산] 부산공동어시장 대표이사 추천위원회는 지난 19일 주주총회를 열고, 대표이사 선거에서 예비후보 2순위인 박 전 청장을 차기 부산공동어시장 대표이사로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
[뉴스부산] 국내 최대 연근해 수산물 산지 위판장 '부산공동어시장'을 3년간 이끌 신임 대표이사에 박극제(68·사진) 전 서구청장이 당선됐다.
부산공동어시장 대표이사 추천위원회는 지난 19일 주주총회를 열고, 대표이사 선거에서 예비후보 2순위인 박 전 청장을 차기 부산공동어시장 대표이사로 확정했다고 21일 밝혔다.
박 전 청장은 이날 부산공동어시장 5개 출자수협(▲부산시수산업협동조합, ▲경상남도정치망수산업협동조합, ▲대형선망수산업협동조합, ▲대형기선저인망수산업협동조합, ▲서남구기선저인망수산업협동조합) 조합장의 표결에서 차기 대표로 선출됐다.
추천위 지명 1순위였던 박병염(52) 부산수산물공판장 중도매인협회장과 예비후보 옥영재(72) 전 대형선망수협 전무는 의결 정족수인 3표 이상을 득표하지 못했다.
박 신임 대표이사는 지난해 8월 ‘자격 논란’ 시비로 자진 사퇴 후, 10월 말 치른 세 번째 선거에서 2순위 예비후보에 올랐으나 후보 모두 당선자를 내지 못했다.
뉴스부산 www.newsbusan.com
▶관련기사 : 부산공동어시장, 9일만에 대표 추천위 7인→ 9인으로 변경
http://newsbusan.com/news/view.php?idx=2514
▶관련기사 : 부산공동어시장 대표 선출 무산...찬반투표 부결, 재공모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2124
▶관련기사 : 박세형 후보자, 부산공동어시장 차기 대표이사 1순위 선정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2115
▶관련기사 : 후보자 면접 '돌연 연기' 부산공동어시장...시민 "지켜보겠다"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2088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3130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