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하나' 분별없는 '둘 셋'의 욕망덩어리
'끝' 안 보이는
'예술'이라는 잣대에
'100미터 경기'를 떠올리지
'하나' 분별없는
'둘 셋'의 욕망덩어리
'망상, 주접'의
'끼리끼리' 예술
'자신'이 제일 잘 알 걸
Oct 12, 2024
글·사진|강경호(현대미술가. KBS내마음의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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