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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독자포토] 며칠 전, 하단동 동아대 밑 SK아파트 앞에서 휴대폰으로 찍은 낙조(落照). 이 시간쯤이면 늘 보는 풍경이지만 오늘따라 다른 의미로 다가온다. 환한 빛을 내며 서서히 지는 햇빛. 내일 또 뜬다하여도 지는 오늘이 아쉬울 텐데 원망도 미움도 없다. 낙동강 그 넉넉한 품처럼. 부산=유우종(12월 8일)





[독자포토] 며칠 전, 하단동 동아대 밑 SK아파트 앞에서 휴대폰으로 찍은 낙조(落照). 이 시간쯤이면 늘 보는 풍경이지만 오늘따라 다른 의미로 다가온다. 환한 빛을 내며 서서히 지는 햇빛. 내일 또 뜬다하여도 지는 오늘이 아쉬울 텐데 원망도 미움도 없다. 낙동강 그 넉넉한 품처럼. 부산=유우종(12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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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7-12-08 16:4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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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경호 기자 강경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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