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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포토 = 초강력 태풍 `힌남노`가 오는 6일 부산·경남 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2일 저녁 우산을 든 시민이 비가 내리는 대학로 인근 도로를 걸어가고 있다.


[뉴스부산=날씨] 초강력 태풍 '힌남노'가 오는 6일 부산·경남 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9월 첫 주말인 3일 0시 30분 현재 부산지역 기온은 22.4도를 나타내고 있다. 2일 부산지방기상청이 예보에 따르면 3일과 4일 대체로 흐리고, 부산, 울산, 경상남도는 가끔 비가 예상된다. 5일은 대체로 흐리며, 부산, 울산, 경상남도는 비가 오겠다. 2~4일 부산, 울산, 경남남해안의 예상 강수량은 50~150mm, 경남내륙은 20~80mm로 전망된다. 사진은 2일 저녁, 우산을 든 시민이 비가 내리는 대학로 인근 도로를 걸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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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9-03 00:3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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