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뉴스부산=해운대수목원 조감도. (사진=부산시)뉴스부산=부산시푸른도시가꾸기사업소는 이번 추석연휴(9월 18일~9월 22일)에도 수목원은 평상시와 같이 오전 9시~오후 5시까지 개방되며, 추석 당일(9월 21일)에만 휴원한다고 12일 밝혔다. 다만, 추석 전후 3일간(20일~22일)은 '반여농산물시장역 1번 출구↔해운대수목원 입구'를 오가는 무료 셔틀버스는 운행하지 않는다.
자유 관람을 원하는 시민들은 별도 예약 없이 방문 가능하며, 입장료와 주차비는 무료이다.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숲해설 프로그램의 경우, 야외 부스에서 해운대수목원의 식물들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꾸며졌다.
▲ 뉴스부산=해운대수목원 현장사진. (사진=부산시)한편, 시에 따르면 지난 5월 20일 임시 개방한 해운대수목원은 8월 31일 기준 12만 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일 평균 방문객 수는 1,166명, 일일 최다 방문객 수는 17,63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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