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뉴스부산art=부산시청 전시실에서 한국서예단체총연합회 부산시지회전 `2022 서예큰마당`(9.13.~17.)이 개최된 13일 오후, 봉명조양(鳳鳴朝陽, 봉황이 산동쪽에서 울음 천하가 태평한 조짐) 앞에서 남천 노두호 선생. 뉴스부산art=한국서예단체총연합회 부산시지회전 '2022 서예큰마당'(9.13.~17.) 전시 첫날인 13일 오후, 부산시청 전시실. '봉명조양'(鳳鳴朝陽, 봉황이 산동쪽에서 울음 천하가 태평한 조짐) 옆에서 남천 노두호 선생.
▲ 뉴스부산art=`봉명조양`(鳳鳴朝陽), 남천 노두호 선생.
▲ 뉴스부산art=부산시청 전시실에서 한국서예단체총연합회 부산시지회전 `2022 서예큰마당`(9.13.~17.)이 개최된 13일 오후, 봉명조양(鳳鳴朝陽, 봉황이 산동쪽에서 울음 천하가 태평한 조짐) 앞에서 남천 노두호 선생. http://www.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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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호이야기(Story of KANG GYEONGHO)
. 그림문자 창작 40년, 남천 노두호(盧斗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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