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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ART] 설파 안창수, `八虎圖`(2022), 화선지에 수묵채색




뉴스부산art = 강경호 이야기


설파(雪波) 선생의 '八虎圖'

'검은 호랑이의 해'라고 불리는 육십간지 39번째에 해당하는 2022년 임인년(壬寅年)이 이십여 일 훌쩍 지났다. 8마리 호랑이가 담겨 있는 안창수 화백의 '八虎圖' 그림이다. 각각의 자태와 형세를 달리하는 가운데서도 호랑이들은 한 곳을 향해 맹렬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 용맹함과 집요함, 근성, 그리고 강한 승부욕이 불굴의 우리네와 같다.


Jan 23, 2022


Story of KANG GYEONGHO

강경호(아티스트, 예술감상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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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1-23 21:11:34
  • 수정 2022-01-23 21: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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