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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범호 포토] 산청 경호강=경호강 인근 어천 마을 마당 한편에 수확한 고추를 햇볕에 말리고 있다. 빨간 고추가 아직 초록의 빛을 띠고 있는 꼭지와 묘한 색의 조화를 이루고 있다. (2019. 8. 11. 13:23)



▲ [강범호 포토] 산청 경호강=경호강 인근 어천 마을 마당 한편에 수확한 고추를 햇볕에 말리고 있다. 빨간 고추가 아직 초록의 빛을 띠고 있는 꼭지와 묘한 색의 조화를 이루고 있다. (2019. 8. 11. 13:23)



[뉴스부산=산청] 한 해의 더위가 요동치는 입추(立秋) 말복(末伏) 처서(處暑)를 오가는 사이, 시나브로 가을이 손짓하는 법. 하지만 요즘 날씨는 도대체가 예측할 수 없다. 그저 인간이 기록해 온 자연의 순리를 수긍할 뿐.


경호강 인근 어천 마을 마당 한편에 수확한 고추를 햇볕에 말리고 있다. 빨간 고추가 아직 초록의 빛을 띠고 있는 꼭지와 묘한 색의 조화를 이루고 있다.


강범호 통신원 beomhokan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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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8-13 15:43:03
  • 수정 2019-08-13 17: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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