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뉴스부산] 설파 안창수 화백이 최근 작품 `바다독수리-포착(사진)`을 제작했다. 화선지 수묵채색으로 작품의 크기는 46×64cm.
▲ [뉴스부산] 설파(雪波) 안창수 선생의 설중맹호하산도(雪中猛虎下山圖), 2016년, 화선지 수묵채색, 73×59cm.[뉴스부산] 동양화가 설파(雪波) 안창수 화백이 오는 7월 19일, 지하1층 지상3층 250석 규모의 공연장과 전시장 등을 갖춘 '양산복합문화타운' 개관을 기념하는 '한국의 혼 - 용과 호랑이를 그리다, 안창수 화백 전시회'를 문화타운 내 2층 전시실에서 갖는다.
이날 안 화백은 양산 통도 아트센트에 지난 2016년 제작한 설중맹호하산도(雪中猛虎下山圖, 사진)를 기증한다. 화선지 수묵채색으로 작품 크기는 73×59cm.
안 화백은 또 지난해 7월에는 경북 봉화군 춘양면 춘양로 1501 산림청 산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원장 김용하)'에 동양화 호랑이 작품 7점과 호랑이 스캔이미지 50점을 기증한 바 있다.
사진 맨 위 작품은 설파 안창수 화백의 최신 작품으로 '바다독수리-포착'. 화선지 수묵채색으로 작품의 크기는 46×64cm, 2019년 작.
▲ [뉴스부산] 21일 오후, 부산 초량동 정발 장군 기념탑 앞에서 설파 안창수 화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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