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뉴스팀
▲ ⓒ뉴스부산포토뉴스부산=김장철을 맞아 김장철 다소비 농산물 90건에 대한 잔류농약 안전성 검사를 실시한 결과, 90건 모두 허용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부산시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검사 대상은 지난 11월 4~22일까지 엄궁과 반여농산물도매시장에 출하된 농산물과 시중 재래시장이나 마트 등에서 유통 중인 농산물 중에서 선정됐다.
품목별로는 채소류 12품목 90건으로 ▲ 결구엽채류(배추) 13건 ▲ 근채류(당근 6, 마늘 7, 무 11, 생강 4, 양파 8) 36건 ▲ 박과 이외 과채류(고추) 4건 ▲ 엽경채류(미나리 2, 파 16) 18건 ▲ 엽채류(갓 5, 열무 7, 엇갈이배추 7) 19건이다.
이번 안전성 검사에서 농산물 90건 중 43건(검출률 47.8퍼센트(%))에서 잔류농약이 검출됐으나, 모두 기준규격에 적합해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세한 검사 결과는 연구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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