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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부·울·경 아토피피부염 학교, 8월 12일 남구청 신청 9일까지 선착순, 마술공연과 인형극도 공연 강경호 기자 2017-08-02 00:22:27


▲ 지난해 사하구청에서 열린 제7회 부산·울산·경남 아토피피부염 학교. 강의가 진행되는 동안 어린이들이 마술공연과 아동극을 관람하고 있다(위). 사진=부산대학교병원



부산대학교병원(병원장 이창훈) 피부과가 주관하는 제 8회 부산·울산·경남 아토피피부염 학교(학교장 김문범)가 오는 12일 오후 1시부터 부산 남구 대연동 남구청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대한아토피피부염학회, 부산대병원 피부과, 부산대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실, 남구보건소가 주관하는 이 행사는 부산대학교병원 피부과 교수들의 아토피피부염 특별강연, 질의응답, 경품추천, 알레르기검사, 아토피피부염 1:1 검사, 손 씻기 교육 및 보습제 지원 등의 프로그램으로 오후 5시까지 4시간 동안 진행된다.


프로그램이 진행되는 동안 동반한 자녀들에게는 마술공연과 인형극을 볼 수 있도록 하여 부모님들이 편안하게 프로그램을 수강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신청 마감은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참석을 희망하는 주민은 오는 9()까지 남구보건소 051-607-6470, 부산대학교병원 피부과외래 051-240-7337~8, 또는 부산대학교병원 공공보건의료사업팀 051-240-7080으로 하면 된다.


한편 제 7회 부산울산경남 아토피피부염 학교는 지난해 6월 사하구청 대강당에서 아토피피부염 환아 및 가족 350여 명이 참석하였다. 강경호 기자 suyeongne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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