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부산art]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강경호 기자 2021-01-20 00:45:03
▲ 서예가 春堂 李晃雨,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35×30㎝, 2021
■ 뉴스부산art
신축년, 무상실無相室 주인
서예가 春堂 李晃雨(춘당 이황우) 선생의 '일체유심조(一切唯心造)'.
춘당은 이야기한다.
"온갖 것은 오로지 마음이 만들었네."
글. 예술감상전문가 강경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