캘리그라피, 아 (我)
강경호 기자 2020-11-10 15:31:16
▲ KangGyeongho, 아(我), Calligraphy(2016)
■ 강경호 이야기
아(我)
사업을 시작하는 후배의 요청으로 붓을 들었다. 숱이 많이 빠진 거친 수채화 붓으로 단번에 써 내려간 글씨다. 단호하면서도 조화로운 시작과 맺음 가운데, 아(我)의 주체성을 담고자 했다.
KangGyeongho, 아(我), Calligraphy(2016)
뉴스부산 대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