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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潮 467호] 출판화제=우무영(22회) 동문, 박재승(32회) 동문 강경호 기자 2020-09-08 23:55:21

▲ [靑潮 467호] 우무영 동문 `자전소설 한정록 韓精錄(Ⅰ)`, 박재승 동문 `5060 스타트업으로 날다`




우무영 동문 『자전소설 한정록 韓精錄(Ⅰ)』


의사이자 작가로 활동 중인 우무영 동문(22회)이 '자전소설 한정록韓精錄(Ⅰ)'를 출간했다. '한정'과 '새로운 유토피아', '인문학이란 무엇인가'를 통해 인문학의 핵심인 '공·맹의 철학'을 강조하고 설파했던 우 동문은 방대한 인생사를 놀라운 정도로 세밀하고 정성스럽게 기록했다.


또한 이 책은 최상의 철학이자 인문학이라 여기는 '한정'을 깨닫고 저술하게 된 과정과 함께 '한정'을 통해 우리의 염원인 '홍익(弘益)' 및 '유토피아'를 실현해야 함을 강조하고 있다. 해드림출판사 / 27,000원


박재승 동문, 『5060 스타트업으로 날다』


청조인에 '5060 다시 날다' 코너를 연재 중인 박재승 동문(32회)의 글이 책으로 출간되었다. 박 동문의 저서'5060 스타트업으로 날다'는 예비창업자들이 꼭 읽어야 할 실질적 지침서로, 사업 아이템 발굴과 사업화 요령은 물론 창업 자금 확보, 투자유치 전략 등을 알려준다.


창업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안에 슬기롭게 대처하는 방법들과 동업에 대한 원칙 등 직접 스타트업 기업을 운영해본 창업자만이 해줄 수 있는 성공적인 창업을 위한 노하우가 모두 담겨있다. 바른북스 / 16,000원






▲ 출처 : 부산중·고등학교총동창회보 청조 467호 (2020. 8.)



덧붙이는 글

[靑潮] 부산중·고등학교총동창회 ☞ 까까머리 시절부터 우리는 / 구봉산 기슭, 부산 중ㆍ고등학교에서 / 청운의 꿈을 키우며 '청조 靑潮'라는 이름으로 / 3년을 함께한 '질긴 인연'을 가지고 있습니다. 靑潮 편집장 강경호(3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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