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수영구, 28일부터 세대당 마스크와 손세정제 각 1개씩 배부 강경호 기자 2020-03-25 15:35:24




[뉴스부산]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사회적 거리 두기' 실천 등 시민과 지역 사회가 동참한 가운데, 수영구청은 오는 28일부터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세대 당 마스크 1매와 손세정제 1개를 각 가정에 배부하고, 4월 1일부터는 미처 수령하지 못한 세대를 대상으로 각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배부할 예정이다.


복지센터 등 관계자에 의하면 앞서 수영구는 남천1, 2동과 광안 3동을 시범지역으로 정하여 구청 및 행정복지센터 등 관계자가 각 가정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했다.


지난 23일 물품을 수령한 남천동의 한 주민은 "당일 오전 아파트 경비실에서 사전 방송을 통해 관할 구청의 물품 전달과 방문 내용을 들었다"면서, "구민으로서 동질감과 함께 구청의 배려에 감사하고, 어려워지는 경제상황 등을 감안할 때 조속히 지금의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되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밝혔다.


한편, '수영구 코로나 19 현황'에 따르면 3월 25일 10시 기준, 수영구 총확진자는 8명으로 완치자는 7명이며 현재 1명이 치료중으로 나타났다.


뉴스부산 www.newsbusan.com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