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간식 = 고로케
수영넷 2017-04-01 15:45:51
▲ 오늘의 간식 = 고로케
'지글지글' 뽀얀 기름이 뜨거움에 몸부림을 칠 때면 진노오랗게 익은 고로케들이 '바삭바삭' 소리를 내며 펄펄 끓는 기름 위로 얼굴 내민다. 채에 받쳐 조금 기름만 제거하면 고소하고 맛있는 고로케가 드디어 나의 입으로! 갓구워낸 따뜻한 고로케~ 맛있게 잡수시고 오늘도 힘! 내세요. -수영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