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부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부산 해운대구협의회는 10월 20일, `평화 통일`을 주제로 지역 청소년과 주민 및 지역 단체들이 함께 소통하는 어울림의 장 “2018 해운대구 반송 청소년 통일한마당”을 개최했다.
[뉴스부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부산 해운대구협의회는 10월 20일, '평화 통일'을 주제로 지역 청소년과 주민 및 지역 단체들이 함께 소통하는 어울림의 장 “2018 해운대구 반송 청소년 통일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날 열린 '해운대구 반송 청소년 통일 한마당'은 해운대 지역의 다양한 유관단체들과 주민들이 함께 어울려 청소년들의 통일에 대한 열망과 의식을 높였으며, 각종 체험부스와 다채로운 공연 및 '도전 골든벨'과 '상상화 그리기 대회' 등 다양한 행사가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는 지역 청소년들의 자유로운 참여와 주민 및 지역 단체들이 함께 소통하고 어울리는 시간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의 통일 의지를 고취시키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
▲ [뉴스부산] 2018 해운대구 반송 청소년 통일한마당 장면
민주평통 부산해운대구협의회 김도성 회장은 “평화통일의 길에서 미래 통일 세대인 청소년들의 통일에 대한 열망과 의식을 높이고, 통일의 주체로 성장하여 참여할 수 있도록 공감대를 확산하는 것은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 "해운대구 반송 청소년 통일한마당 축제가 청소년들에게 평화에 대한 관심을 심어주고, 통일에 대한 열망과 의식을 높이는 대표적인 통일행사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며 응원을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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