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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추석 연휴(22일~26일) 응급진료대책 발표 응급·당직의료기관, 휴일지킴이약국, 119종합상황실, 129보건복지콜센터 강경호 기자 2018-09-21 00:42:15

▲ [뉴스부산] 부산시는 추석 연휴기간인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시민들의 병·의원 진료와 의약품 구입 관련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응급진료대책을 마련하여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뉴스부산] 부산시는 추석 연휴기간인 9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시민들의 병·의원 진료와 의약품 구입 관련 불편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응급진료대책을 마련하여 시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를 위해 ‘응급진료상황실’을 설치하고, 보건소에서도 시민들을 대상으로 당직의료기관 및 휴일지킴이약국을 안내하기 위한 ‘구·군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한다.

 

부산대학교병원을 비롯한 35개 응급의료기관은 평소와 같이 24시간 정상 운영되고, 연휴기간 중 병·의원 1,464개소가 당직의료기관으로 지정되어 정해진 날짜에 진료하며, 16개 구·군 보건소에서도 연휴기간 내내 진료를 받을 수 있다.


또한 휴일지킴이 약국 1,309개소도 지정된 날짜에 운영하며, 휴무 약국은 인근 약국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문을 게시할 계획이다.

 

연휴기간 당직의료기관과 휴일지킴이약국 안내는 '119종합상황실(국번없이 119번)', '129보건복지콜센터(국번없이 129번)' 구·군 보건소 응급진료상황실을 통해 전화로 안내받을 수 있다.


부산시·구·군 홈페이지, 중앙응급의료센터(www.e-gen.or.kr) 스마트폰 어플 ‘응급의료정보제공’을 통해서도 확인 가능하다.


뉴스부산 www.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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