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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 앞바다 보며 창작…창원 행암문예마루 입주작가 공모 유진석 기자 2026-06-17 00:08:12
행암문예마루. 사진=창원시 제공 

[뉴스부산] 창원시 행암문예마루가 전국 예술인을 대상으로 ‘2026년 제1회 입주작가’를 공개 모집한다. 창원시 진해구에 위치한 행암문예마루는 진해 앞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창작공간으로, 예술인들이 창작에 전념할 수 있도록 독립된 창작실과 공동 이용공간, 생활 편의시설을 제공한다.


모집 인원은 총 4명이다. 모집 분야는 문학(번역 포함), 각본, 미술, 웹툰, 웹소설, 사진 등이다. 20세 이상 예술인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등단하지 않은 청년 예비작가도 창작계획과 의지가 있다면 신청 가능하다. 선정된 작가에게는 1인 1창작실과 냉난방 시설 등이 지원된다.


신청 기간은 6월 18일 오전 10시부터 7월 1일 오후 6시까지다.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담당자 이메일(ksh1029@korea.kr)로 제출하면 된다. 최종 결과는 서류와 면접 심사를 거쳐 7월 16일 창원시 누리집에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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