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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설 연휴(2월 15일~17일), 모든 유료도로 통행료 무료 광안대로, 백양터널, 수정산터널, 을숙도대교, 부산항대교, 거가대로 강경호 기자 2018-02-07 15:04:21

▲ [뉴스부산] 강경호 기자 = 부산시는 설 연휴기간인 2월 15일~17일까지 부산의 모든 유료도로가 전면 무료 개방된다고 7일 밝혔다. 통행료(소형차 기준)가 면제되는 부산지역의 유료도로는 ▲광안대로(1,000원), ▲백양터널(900원), ▲수정산터널(1,000원), ▲을숙도대교(1,400원), ▲부산항대교(1,400원), ▲거가대로(10,000원) 6개소로 도로이용자는 하이패스 유무와 관계없이 도로별 개방된 게이트를 통과하면 된다. 사진은 광안대로 위.



[뉴스부산] 강경호 기자 = 부산시는 설 연휴기간인 2월 15일~17일까지 부산의 모든 유료도로를 전면 무료 개방한다고 7일 밝혔다.


명절연휴 유료도로 통행료 면제는 정부에서 추진하는 명절 전․후 사흘 간 ‘전국 고속도로 통행료 면제’ 시책에 적극 동참하고, 명절을 맞아 유료도로를 이용하는 시민과 귀성객의 통행료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것으로, 작년 추석부터 시행하고 있다.


통행료(소형차 기준)가 면제되는 부산지역의 유료도로는 광안대로(1,000원), 백양터널(900원), 수정산터널(1,000원), 을숙도대교(1,400원), 부산항대교(1,400원), 거가대로(10,000원)


6개소로 도로이용자는 하이패스 유무와 관계없이 도로별 개방된 게이트를 통과하면 된다

 

한편, 부산시는 그 동안 백양터널 모라동 측에서 진입하는 하이패스 이용차량의 차로 변경으로 인한 불편을 덜어 주기 위해 올 상반기 중 당감동방향 요금소 5차로에 하이패스 설비 추가 설치, 혼용차로 운영, 후불교통카드 이용 확대 등 유료도로 관련 편의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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