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이야기 = 지금 같아라
강경호 기자 2024-10-01 13:26:54
■ 초대석
지금 같아라
도심
어느 사찰
고즈넉한 풍경
옷깃 여미고
마음 빗장 벗어던지면
엄습하는
숙연함
세-월-유-수
그러다
스치우는
각오
지금 같아라
Sept 30, 2024
글·사진|강경호(현대미술가. KBS내마음의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