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물/인터뷰(토크아트유, 문화예술인 초대석,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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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부산=포토] 가을 밤 광안리 풍경
[뉴스부산=포토] 광안리=완연한 가을로 접어든 10월 두 번째 맞는 주말, 광안리 해수욕장. 바람이 조금 부는 가운데, 해변가로 파도가 밀려와 포말로 부서지고 있다. 해변가에서는 폭죽 사용 금지를 알리는 내용과 함께 시민들의 코로나19 예방 수칙에 관한 관할 구청의 협조 방송이 흘러나오는 등 비교적 차분한 분위기 속에서 마스크를 착용...
2020-10-11 강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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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부산=포토]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추세요"
[뉴스부산=포토] 보행자의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상시적인 '교통 문화 개선 운동'이 요구되는 가운데, 지난 8일 새벽 1시 30분 부산시 남구 수영로에 위치한 구·부산남부경찰서 외벽에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추세요"라는 주제의 화면이 송출되고 있다. 화면 속 내용에는 "모든 운전자는 횡단보도에서 보행자 횡단 시 일단 멈춤!"이라는 ...
2020-10-10 강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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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부산초대석] 시조시인 김은하 "나무의자"
■ 뉴스부산초대석=시조시인 김은하(Kim eun ha)[Introduction] 'Sijo poet Kim eun ha', communicates and prays on the subject with brilliant emotions and desperate anguish. Therefore, the subject is himself or another age. NewsBusan CEO Kang Gyeongho 나무의자 김은하 한때는 푸릇푸릇 물빛 품은 숲이었다. 겹겹 그늘 속에 비바람 햇볕 받아 내 안의 둥근 나이테 나를 베어 넘겼다 제재소 톱날...
2020-09-12 시조시인 김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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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지나간 7일 오후 광안리해변
[뉴스부산포토] 광안리해수욕장=강력한 바람과 많은 비를 동반한 제10호 태풍 '하이선'이 동해상으로 물러난 7일 오후 부산시 수영구 광안리 해변 모습. 바람과 함께 간간이 비가 뿌리는 가운데, 파도가 해변으로 밀려오고 있다. 2020-7-9. 15:30뉴스부산 http://www.newsbusan.com
2020-09-07 강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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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부산초대석] 시조시인 김은하, "하얀 새치"
■ 뉴스부산초대석=시조시인 김은하(Kim eun ha)[Introduction] 'Sijo poet Kim eun ha', communicates and prays on the subject with brilliant emotions and desperate anguish. Therefore, the subject is himself or another age. NewsBusan CEO Kang Gyeongho하얀 새치김 은 하호기 부려 둘러앉은 향긋한 머리 숲에흑백의 바둑 경기, 단판으로 끝난 승부골라낸 하얀 돌들이 눈물 빛을 닮았다...............
2020-09-04 시조시인 김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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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부산초대석] 시조시인 김은하, "낮달"
■ 뉴스부산초대석=시조시인 김은하(Kim eun ha)[Introduction] 'Sijo poet Kim eun ha', communicates and prays on the subject with brilliant emotions and desperate anguish. Therefore, the subject is himself or another age. NewsBusan CEO Kang Gyeongho 낮달 김은하 쓰다 만 편지 한 장 파지로 구겨져 있다 물결도 일지 않은 저 하늘 강물 가에 누군가? 그 파지 접어 종이배를 띄운 사람.............
2020-08-18 시조시인 김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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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부산초대석] 시인 안병근 "영락공원에서"
■ 뉴스부산초대석 영락공원에서 안병근(시인) 당신의 일상을 마감하는 불이 붙는다 밥벌이 하던 손 허우적거리며 달려온 발 애 간장 태우든 창자가 활활 타오르고 있다 어차피 뭉텅거린 인생의 마지막 총량은 팔백그람 남은 재 그러니 살은 자여 다툼없이 후회없이 선하게 살다 가자 팔백그람으로 남을 인생을 위하여 - 어머니 상(喪)을 마치며 (8. 12.
2020-08-13 시인 안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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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부산초대석] 시인 안병근 "자갈치"
■ 뉴스부산초대석 자갈치 안병근(시인) 살아 내는 것이 조금은 허무하고 버거운 날은 1호선 지하철을 타고바람이 몰아 치는 자갈치로 가자 좌판 위로 살아 펄럭이는 생명의 향연 아지메의 아우성 비린내 묻은 손에 흐르는 무거운 생존의 무게여 푸르게 푸르게 흔들려라 장엄한 생의 천막 질퍽거리는 자갈치 바닥을 오가는 이들이여 어느 것 앞에서도 ...
2020-08-09 시인 안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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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부산초대석> 박장호 시인 - "하루"
[뉴스부산초대석] 오늘은 시집 의 저자 박장호 시인의 "사람 사이"를 소개한다. 시인의 글에는 우리네 삶이 박제돼있다. 시집을 넘기면 겹겹이 포개진 '순수'의 장면들이 하나 둘 쉬운 언어로 펼쳐지며, 독자의 가슴에 잔잔히 스며든다. 시집 는 산골 철부지 막내 소년이었던 저자가 세상과 만나며 아름답고, 치열하고, 사랑하고, 고뇌했던 ...
2020-08-09 강경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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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부산=포토] 7월, 비 오는 저녁 무렵 PKNU
[뉴스부산=포토] 7월, 비 오는 저녁 무렵 PKNU 뉴스부산 http://www.newsbusan.com
2020-07-31 강경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