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Story of KANG GYEonGHO = 등나무 열매와 썩덩나무노린재
▲ 강경호이야기=썩덩나무노린재 한마리가 등나무열매 껍질에 딱붙어 수분을 채우고 있다.■ 강경호이야기
'등나무 열매와 썩덩나무노린재'
주렁주렁 달린 등나무 열매가 바닥에 닿을 듯 치렁치렁 열려있다. 썩덩나무노린재 한 마리가 등나무 열매껍질에 딱 붙어 수분을 채우고 있다. 똑똑한 휴대폰 갤러리 기능이 더위가 시작되던 지난 7월의 이웃 풍경을 '이날의 스토리'로 담아냈다. 곧 이 가을 지나 겨울 오면 무덥던 날을 그리워할지도 모를 일이다.
October 16, 2022
Story of KANG GYEONGHO
강경호(contemporary artist)
▶ Kang GyeongHo, Situation-223
- www.newsbusan.com/news/view.php?idx=9425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대표적인 사과 해충인 '노린재류'는 주로 국내 사과 과수원에 발생하기 시작해 최근 10년간 발생 과수원 비율이 전체의 45.5%에 이른다. 주요 노린재류로는 생육기(4~5월)부터 수확기(11월)까지 피해를 주는 '썩덩나무노린재' 등이 있으며, 피해를 본 사과는 피해 부위가 움푹 들어가고 중앙에 구침 자국이 있으며, 시간이 지나며 과육이 스펀지처럼 된다. 출처:농촌진흥청(2019-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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