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뉴스부산ART=부산역-유라시아플랫폼 미디어월 <너의 이름은>
  • 기사등록 2022-09-26 23:59:52
  • 기사수정 2022-09-27 00:22:55
기사수정



뉴스부산art=부산현대미술관은 9월 26일~2023년 1월 5일까지 2022 야외프로젝트 《부산역-유라시아플랫폼 미디어월》조엘 사토리의 〈너의 이름은(YOU WILL MISS ME, WHEN I AM GONE)〉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 작품은 ‘동물들을 위한 생명의 방주’라는 의미를 내포한 ‘포토아크(Photo Ark)’의 일환으로, 3채널 영상으로 이뤄진다. 동물 본연의 모습에 초점을 맞춰 연출한 작품으로 다양한 표정과 몸짓, 크기를 가진 생명체들은 시민들에게 시각적 즐거움과 생명의 소중함을 전하는 메신저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www.newsbusan.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9884
  • 기사등록 2022-09-26 23:59:52
  • 수정 2022-09-27 00:22:5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조태성 기자 조태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뉴스부산 URL 출처를 표기할 경우, 이 기사의 재배포가 가능합니다.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

최근 1주일 인기기사더보기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부산, 8년 만에 민주당 시장…전재수 7월 1일 취임
  •  기사 이미지 선관위 용지 파행 파장, 여야 ‘국조’ 공감 속 특검 이견
  •  기사 이미지 새 총리 후보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도전
[칼럼] 데이비드 호크니 별세, 붓과 아이패드의 거장 영원한 캔버스로 AI 시대의 ADFA(Analog-Digital Fusion Art) [초대석] 영랑호의 월요일 아침 풍경 [문화칼럼] ADFA 시대의 창작과 성찰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