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윤석열 대통령, 한-호주 정상회담 참석. 사진출처:대통령실뉴스부산=윤석열 대통령은 28일 스페인에서 앤서니 노먼 알바니지 호주 총리와 정상회담을 가졌다고 이날 대통령실이 밝혔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날 회담에서 양국 정상은 민주주의, 인권, 시장경제 가치를 기반으로 북한의 비핵화와 한반도 평화유지를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또 양국 정상은 에너지 기후변화 협력 등 경제안보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탄소중립을 위한 양국의 녹색기술과 첨단 산업 소재, 희귀 광물 공급망 협력에 대해 공감대를 형성했다.
▲ 6월 28일, 윤석열 대통령은 앤서니 노먼 알바니지 호주 총리와 정상회담을 가졌다. 출처:대통령실특히 윤 대통령은 2030 부산엑스포 유치에 태평양도서국포럼 리더국가인 호주가 도움을 주길 바란다고 요청했고, 이에 알바니지 총리는 적절하게 고려하겠다고 화답했다고 대통령실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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