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희 기자

뉴스부산=부산 사상구는 부산도시가스 주례서비스센터,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취약계층 노후 가스레인지 교체사업 '행복점화'를 2022년에도 계속 추진한다고 밝혔다.
'행복점화'는 노후화된 가스관이나 고장 난 가스레인지로 화재 위험에 노출된 가구를 대상으로 새 가스레인지를 설치·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8년부터 공동모금회의 후원금과 주례서비스센터(대표 정찬훈)의 현물 기부로 총 56세대(1천2백만원 상당)를 지원했다.
여운철 사상구청장 권한대행은 "구민들의 화재 위험 방지와 식생활 개선을 위해 꾸준히 도움을 주신 주례서비스센터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에 감사드리며 따뜻한 나눔이 지역사회의 좋은 귀감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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