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뉴스부산=부산어린이창의교육관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오늘(5월 5일) 오전 10시~오후 3시 30분까지 어린이창의교육관 전시관 및 운동장 등에서 어린이와 학부모,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문화축제’를 연다. 사진은 2019년 어린이날 ‘가족문화축제’ 모습 / 출처:부산시교육청뉴스부산=부산어린이창의교육관은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아 오늘(5월 5일) 오전 10시~오후 3시 30분까지 어린이창의교육관 전시관 및 운동장 등에서 어린이와 학부모,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문화축제’를 연다.
축제는 마술쇼와 연지초등학교 합창 공연을 시작으로 전시관·부스 체험, 메타버스 탐정놀이, 꿈나라 교통나라 체험, 행복 이벤트 등을 진행되며 참가자들은 전시관 체험에서 각 실 테마에 맞춰 전시 및 영화 관람, 로봇 축구, 지진 체험, 유아놀이, 보드게임, 로봇, 우주VR, 천체관측, 가상 스포츠, 메타버스 체험, 가족 사진 찍기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부스 체험에서는 당일 배부하는 쿠폰북을 이용해 희망하는 부스에서 행운의 주사위, 카네이션 리스 액자 만들기, 생일 별자리 목걸이, 페이스 페인팅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메타버스탐정놀이에서 초등학교 5~6학년 학생들이 메타버스 공간을 탐험하며 숨겨진 미션을 해결하고, 꿈나라교통나라 체험에서는 페달(전동) 자동차 체험, 캐리커처 이벤트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이순신 광장과 동화마을길 등에서 삐에로 매직풍선, 동화 캐릭터와 함께 가족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행복 이벤트도 열린다 .
부산어린이창의교육관은 올해 ‘가족문화축제’가 포스트코로나 시대 일상회복을 시작하는 첫걸음으로 부산아동문학인협회, 아동청소년효예문화재단, 부산어린이대공원사업소, 부산의료원 등 많은 지역사회단체와 유관기관도 참여해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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