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광안리해수욕장=수영넷] 15일 오후2시 현재, 부산지역 강풍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부산시 수영구 광안동 광안리해수욕장의 파도가 높게 일고 있다. suyeong.net
▲ 강풍특보가 내려진 부산시 수영구 광안동 광안리해수욕장, 시민들의 발길을 찾아볼 수가 없다. suyeong.net[수영넷=강경호 기자] 15일 오후2시 현재, 부산지역 강풍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부산시 수영구 광안동 광안리해수욕장의 파도가 높게 일고 있다. 바람도 강한 편이어서 백사장 모래가 일부 날리기도 했다.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부산지역 기온은 아침 최저 20도, 낮 최고 25도로 초속 5m의 북동풍이 불고, 습도는 58%다.
이보다 앞서 행정안전부는 오전 9시29분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하여 ˝오전 10시 남해동부먼바다 풍랑경보, 어선출항금지, 해안가 낚시야영객은 안전지대로 대피바랍니다˝라는 내용의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발송했다. suyeo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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