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 [광안리해수욕장=수영넷] 15일 오후2시 현재, 부산지역 강풍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부산시 수영구 광안동 광안리해수욕장의 파도가 높게 일고 있다. suyeong.net



▲ 강풍특보가 내려진 부산시 수영구 광안동 광안리해수욕장, 시민들의 발길을 찾아볼 수가 없다. suyeong.net




[수영넷=강경호 기자] 15일 오후2시 현재, 부산지역 강풍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부산시 수영구 광안동 광안리해수욕장의 파도가 높게 일고 있다.  바람도 강한 편이어서 백사장 모래가 일부 날리기도 했다. 부산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부산지역 기온은 아침 최저 20도, 낮 최고 25도로 초속 5m의 북동풍이 불고, 습도는 58%다.


이보다 앞서 행정안전부는 오전 9시29분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하여 ˝오전 10시 남해동부먼바다 풍랑경보, 어선출항금지, 해안가 낚시야영객은 안전지대로 대피바랍니다˝라는  내용의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발송했다. suyeong.net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907
  • 기사등록 2017-09-15 15:15:1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강경호 기자 강경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

. 부산을 담는 뉴스부산 최신기사더보기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AI 시대의 ADFA(Analog-Digital Fusion Art)
  •  기사 이미지 [초대석] 영랑호의 월요일 아침 풍경
  •  기사 이미지 부산 협약형 특성화고에 경남공고·금샘고 선정
최근 일주일, 많이 본 기사더보기
 Analog-Digital Fusion Art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