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독자포토] 성큼 가을로 접어든 계절. 아침저녁 울어대는 귀뚜라미 소리에 여름을 주름잡던 매미들의 합주가 뜸해졌다. 사진은 성하의 계절이 그리운 매미. 서울=유완태(9월 3일 14:18)[독자포토] 성하(盛夏)의 계절이 그리운 매미 = 성큼 가을로 접어든 계절. 아침저녁 울어대는 귀뚜라미 소리에 여름을 주름잡던 매미들의 합주(合奏)가 뜸해졌다. 사진은 성하(盛夏)의 계절이 그리운 매미. 서울=유완태(9월 3일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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