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서예가 신경재 (愼京宰) 선생, ˝영신수복˝(迎新受福), 壬寅元旦, 20×30cm뉴스부산art= 임인년 설날을 맞아 새해를 축하하는 서예가 신경재(愼京宰, 전 남성초등학교 교감) 선생의 글귀 "영신 수복"(迎新受福)이다. 선생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 등 전반에 걸쳐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우리 사회가 조속히 이를 극복하고 일상을 되찾기를 희망하면서, 구성원 모두의 건강과 성취를 기원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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