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뉴스부산=부산시가 오늘(17일)부터 부산지방우정청과 함께 코로나19 장기화 속에서 부산명품수산물의 비대면 판로 확대를 위해 우체국쇼핑몰(mall.epost.go.kr) 내 ‘부산명품수산물 브랜드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부산명품수산물은 부산에서 생산·가공되고, 시에서 정한 엄격한 품질기준을 통과해 매년 품질 유지를 위한 정기적 검사를 받는 수산물이다. 현재 간고등어, 가공김, 어묵, 명란젓, 미역·다시마, 멸치액젓 등 7개 품목이 명품수산물로 관리되고 있다.
연중 운영하는 부산명품수산물 브랜드관에서는 16개 업체에서 생산하는 부산지역의 우수한 수산물을 5~20% 할인된 가격으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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