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함안곶감이 익어가는 풍경. 사진 = 김인호 함안군 공보주무관 제공
▲ 뉴스부산=경상남도 함안군 함안읍 파수리 곶감 농가에서 곶감을 건조시키고 있다. 함안곶감은 해발 770m 여항산(艅航山) 자락의 청정한 자연 바람에 곶감을 건조하여 겉은 쫄깃하면서도 속은 촉촉하고 당도가 높아 인기를 얻고 있다. 사진제공=함양군(김인호 공보주무관)뉴스부산=경상남도 함안군 함안읍 파수리 곶감 농가에서 곶감을 건조시키고 있다. 함안곶감은 해발 770m 여항산(艅航山) 자락의 청정한 자연 바람에 곶감을 건조하여 겉은 쫄깃하면서도 속은 촉촉하고 당도가 높아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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