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기사수정




뉴스부산=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한국문화관광연구원과 함께 12월 2일 오후 2시, ‘제5차 출판문화산업 진흥계획 수립을 위한 공청회’를 출판진흥원 유튜브 채널에서 온라인으로 생중계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공청회에서는 문광연 김규찬 연구위원과 한국방송통신대학교 미디어영상학과 이성민 교수가 출판문화산업 정책환경 변화와 제5차 계획(안) 수립을 위해 진행한 연구 결과의 주요 내용을 발표한다.


이어 ▲케이엘(KL)매니지먼트 이구용 대표, ▲한국전자출판학회 이은호 부회장, ▲대한출판문화협회 독서정책연구소 정원옥 선임연구원, ▲한국출판인회의 홍영완 정책위원장의 토론 및 질의응답이 진행된다.


이번 공청회에서는 제5차 계획(안)으로 ‘책으로 키우는 문화, 문화로 커가는 출판산업’이라는 목표 아래 4개 전략, 12개 추진과제를 제시한다. 주요 과제로는 수요 다양성 확대, 지역 서점 경쟁력 강화, 출판 전문인력 양성체계 구축, 출판산업 진흥을 위한 법·제도 정비 등이 있다.


제5차 계획(안)에 대한 자세한 자료집은 출판진흥원 유튜브 채널 영상 설명란이나 출판진흥원 누리집(kpipa.or.kr)을 통해 내려받을 수 있다. 문체부는 공청회 이후에도 출판진흥원 누리집에서 12월 10일까지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이번 공청회를 통해 독자와 출판사, 유통사 등 출판산업 분야의 다양한 주체들의 소중한 의견을 모아 국민과 관련 업계 모두에게 환영받는 제5차 계획을 수립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newsbusancom@daum.net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8360
  • 기사등록 2021-11-30 21:04:50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강경호 기자 강경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

최근 1달간, 많이 본 기사더보기
롯데백화점 센텀시티, 3일부터 정상 영업 지방선거 오전 10시 투표율... 부산 11.0%, 전국 11.0% 대한변호사협회, 투표용지 부족 사태 엄중 비판 부산시, 장마철 침수 방지 물막이판 설치 지원 AI 시대의 ADFA(Analog-Digital Fusion Art) [초대석] 영랑호의 월요일 아침 풍경 부산 협약형 특성화고에 경남공고·금샘고 선정 국힘, 투표용지 부족에 ‘재선거·특검’ 총공세 부산시, 광역처리시설 폐기물 혼합 배출 집중 단속 새 총리 후보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도전 선관위 용지 파행 파장, 여야 ‘국조’ 공감 속 특검 이견 이정후, 13G 연속 안타 신기록…시즌 타율 0.321
최신 기사더보기
새 총리 후보에 한성숙 지명…20년 만의 여성 총리 도전 부산시, 광역처리시설 폐기물 혼합 배출 집중 단속 선관위 용지 파행 파장, 여야 ‘국조’ 공감 속 특검 이견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