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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부산=부산광역시교육청은 오늘(11월 12일) 오전 9시 시교육청 별관 전략회의실에서 김석준 교육감과 오승현 부교육감, 국‧과장, 연구소 연구위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부산교육 이슈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부산시교육청



뉴스부산=부산광역시교육청은 오늘(11월 12일) 오전 9시 시교육청 별관 전략회의실에서 김석준 교육감과 오승현 부교육감, 국‧과장, 연구소 연구위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회 부산교육 이슈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진=부산시교육청


이날 토론회에서 부산대학교 이상수 교수가 2021년 정책연구용역 결과인 ‘부산교육비전 2030플러스+’ 주제 발표 후, 참가자들과 코로나19 등 교육환경 변화에 대응한 부산교육 방향 설정에 대해 논의했다.


‘부산교육비전 2030플러스+’는 ‘부산교육비전 2030’과 ‘부산교육비전 2030플러스’를 토대로 현 부산교육정책 추진 상황을 반영한 중ㆍ장기 핵심 교육정책 도출 및 실행전략을 개발하기 위해 연구한 것이다.


교육환경 변화 및 미래사회 트렌드를 분석하고, 학생‧교원‧학부모 등 총 4,671명의 온라인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부산교육 전반에 대한 현황과 요구를 진단하여, 장기비전 수립의 방향을 제시했다.


부산교육 장기비전으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고, 배움과 배움을 연결하는 따뜻한 부산교육’을 제시하고 비전 성취를 위한 3가지 정책목표와 8개의 아젠다를 설정했다.


김정태 시교육청 정책기획과장은 이번 이슈토론회에서 논의된 내용은 향후 부산미래교육 방향 설정과 교육현장을 지원하는 교육정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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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1-12 1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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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재희 기자 유재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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