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뉴스부산포토=뉴스부산 독자 이두식 씨가 보내온 해발 824m 오두산에서 바라본 가을산.(2021-10-31)
뉴스부산포토=뉴스부산 독자 이두식<사진> 씨가 보내온 해발 824m 오두산에서 바라본 가을산의 풍경이다. (2021-10-31)
▲ 뉴스부산포토=뉴스부산 독자 최충식 씨가 보내온 해발 966m 배내봉에서 바라본 가을산.(2021-10-31)
뉴스부산포토=뉴스부산 독자 최충식<사진> 씨가 지난 10월 31일, 해발 966m 배내봉에서 바라본 가을산을 담았다. 근경의 흔들거리는 갈대를 중심으로 첩첩이 펼쳐지는 원경의 가을산이 하늘에 걸려 있는 새털구름과 조화를 이루고 있다. 맑고 쾌청한 가운데, 바람 조금 불고 서늘한 늦가을 기온이 느껴져 오는 아름다운 가을 풍경이다.
강경호 기자 newsbusancom@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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