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뉴스부산=포토] 사진은 도시철도 서면역 1호선~2호선을 잇는 지하 환승 연결 통로에 설치된 실내정원 `Forest Seomyeon`. 무심코 지나치는 도심의 시민들에게 신선한 초록의 풍경은 잠시나마 바쁜 일상에 여유를 건넨다. 사진은 지난 29일 오후 서면역 지하 통로.뉴스부산포토=도시철도 서면역 1~2호선 환승 연결 통로의 실내정원 `Forest Seomyeon`
▲ 뉴스부산포토=도시철도 서면역 실내정원 `Forest Seomyeon`
▲ 뉴스부산포토=도시철도 서면역 실내정원 `Forest Seomyeon`
▲ 뉴스부산포토=도시철도 서면역 실내정원 `Forest Seomyeon`[뉴스부산=포토] 사진은 도시철도 서면역 1호선~2호선을 잇는 지하 환승 연결 통로에 설치된 실내정원 'Forest Seomyeon'. 무심코 지나치는 도심의 시민들에게 신선한 초록의 풍경은 잠시나마 바쁜 일상에 여유를 건넨다. 사진은 지난 29일 오후 서면역 지하 통로.
강경호 기자 newsbusancom@daum.net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8181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