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부산터널, 제1만덕터널...조명시설공사로 심야 교통통제 실시 - 부산터널(11.3.) 하행선 1개 차로, 제1만덕터널(11.4.) 상·하행선
  • 기사등록 2021-10-29 11:24:48
기사수정

▲ 부산터널 위치도 및 현장사진. 사진=부산시


뉴스부산=부산터널이 11월 3일 하행선(대신동→영주동) 1개 차로가 차단되고, 제1만덕터널은 11월 4일 상·하행선 전체 차로가 차단된다. 시민 불편과 교통 혼잡을 최소화하기 위해 해당일 오후 11시~오전 5시까지 심야 시간대에만 실시된다.


부산시건설안전시험사업소는 29일, 조명시설 보수공사에 따른 부산터널 및 제1만덕터널 교통통제를 실시한다고 이같이 밝혔다. 보수공사 시공은 세안전력 주식회사가 맡았다. 공사 및 통제시간 동안 제1만덕터널 통행객은 제2만덕터널 등 우회도로를 이용해야 한다.


▲ 제1만덕터널 위치도 및 현장사진. 사진=부산시


건설안전시험사업소는 이번 공사를 통해 터널 내 통행객들에게 쾌적한 시야를 제공하고, 향후 발생할 수 있는 교통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고현정 부산시 건설안전시험사업소장은 시민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기 위해 통제 기간 동안 신속히 작업을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말하고, 공사 기간 중 터널 통행객은 교통신호수의 안내에 따라 서행 운전과 우회로 유도 등 협조를 요청했다.


뉴스부산 http://www.newsbusan.com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8169
  • 기사등록 2021-10-29 11:24:48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 강경호 기자 강경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Warning: count(): Parameter must be an array or an object that implements Countable in /data/home/newsbusan/www/news/side_banner_menu.php on line 154
최근 1주일 인기기사더보기
확대이미지 영역
  •  기사 이미지 김석준 부산교육감, 전국 첫 4선 성공… AI 미래교육 본격화
  •  기사 이미지 이동경 결승골, 한국 월드컵 전 평가전 2연승
  •  기사 이미지 부산, 8년 만에 민주당 시장…전재수 7월 1일 취임
홍원숙(洪原淑) 중의사, 고향 남해 '중국·세계에 전하다' [문화칼럼] ADFA 미술 vs ADFA 예술 박윤호 사진전 ‘RESISTANCE’, 보수동 소에서 열려 김동귀 개인전 ‘색동목, 시간의 결을 쌓다’ 11일까지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