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뉴스부산=코로나 상생 극민지원금이 오늘(10월 29일) 지원 마감된다. 지원대상은 2021년 6월 건강보험료 기준 가구소득 하위 80%로, 1인가구(연소득 5,800만원)와 맞벌이가구(가구원수 +1명 추가 기준 적용)가 해당된다. 지급규모는 1인당 25만원 (4인 가구 기준 100만원)이다.
신청은 신용‧체크카드 충전, 선불카드, 동백전, 찾아가는 신청에서 선택하면 된다.
▶카드사(온라인, 오프라인) 신청
온라인의 경우 오후 6시까지 카드사 홈페이지 접속후 신청서를 입력하면 된다. 오프라인의 경우, 오후 4시까지(은행별 확인)로 카드와 연계된 은행창구를 방문해서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동백전(온라인) 신청
오후 6시까지 동백전 신청전용 홈페이지 또는 앱에 접속해 신청서를 입력하면 된다,
▶선불카드(오프라인) 신청
오후 6시까지 주소지 관할 읍면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서를 작성하면 된다.
▶찾아가는 신청
읍면동 주민센터에서 방문하여 접수하면 된다. 대상은 고령, 장애인 등 1인가구(다른 가구원 있을 경우 제한)로, 구·군별 운영 일정 상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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