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태성 기자
▲ 뉴스부산=부산시부산박물관은 10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29일 오후 3시 20분부터 박물관 앞마당에서 수영야류(사진)와 수영농청놀이 등 민속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사진=부산시뉴스부산=부산시부산박물관은 10월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오는 29일 오후 3시 20분부터 박물관 앞마당에서 수영야류(사진)와 수영농청놀이 등 민속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부산 민속문화의 해를 기념하여 기획된 이번 공연은 지역의 대표 무형문화재를 원형 그대로 일반 시민들에게 공개하는 행사다.
(사)수영고적민속예술보존협회가 맡아 진행하는 공연은 각 종목 보유자 등 무형문화재 전승자들이 직접 출연해 수준 높은 공연을 펼칠 예정이며, 통기타 민요, 수영야류, 퓨전국악, 수영농청놀이 순으로 진행된다.
공연관람은 무료이며,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사전 관람 신청을 받는다. 10월 18일 오전 10시~28일 오후 3시까지 부산박물관 홈페이지(http://museum.busan.go.kr/busan)에서 하면 된다. 공연 당일에는 잔여 좌석에 한해 현장 신청도 가능하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newsbusan.com/news/view.php?idx=8090
©뉴스부산 URL 출처를 표기할 경우, 이 기사의 재배포가 가능합니다. 뉴스부산(NEWSBUSAN.COM)은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의 삶과 문화 속에서 부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사상과 정보의 열린 플랫폼’을 지향합니다. NEWSBUSAN.COM aims to be an open platform of thought and information, breathing with citizens and envisioning the future of Busan through the life and culture of the reg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