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수영넷=오늘의 날씨) 광복절인 오늘 부산지역은 오전 내내 흐리고, 오후 들어 자정까지 비가 이어질 전망이다.
부산기상청예보(오전 2시 현재)에 따르면 부산지방은 오늘은 북동풍이 초속 2~3m로 불고, 오전 내내 흐린 가운데 오후 들어 비가 오면서 아침 최저 기온 23°C, 낮 최고 기온은 28°C로 예상했다. 강수량은 10~20mm, 습도는 75~85%로 기온은 어제보다 1도 정도 낮겠다고 예보했다.
한국환경공단의 부산시 수영구 광안지역 미세먼지(오전 2시 현재 광안동)는 15㎍/㎥ 좋음으로 나타났다.
내일은 오전 흐린 가운데 오전 한때 1~4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했다. 기온은 오늘과 비슷한 23~28°C로 예상된다.
모레 17일 오후와 휴일인 20일 오후 비를 제외하고는 주말까지 흐린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강경호 기자 suyeong.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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