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경호 기자
■ 뉴스부산ART=강경호이야기
▲ Photo = Kang Gyeongho | Sept. 12, 2021
이 순간이 행복인 것을
언제부터인가
소소한 일상을 잊고 살았네요
지금,
이 순간이 행복인 것을
세상과 이별을 고하는 분들이 늘어나고 있다.
우두커니.
문득 자신을 돌이켜본다.
세상은 얼마나 아름다운가.
또 얼마나 시간은 고귀한가.
Sept. 12, 2021
강경호(아티스트, 문화기획자)
Kang Gyeongho (Artist, cultural plan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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