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철주 기자

뉴스부산=추석 연휴(20~22일), 부산박물관은 관람객을 대상으로 스크래치 카드를 선착순(일일 800명)으로 제공하는 비대면 문화행사 '보름달에 행운이 들었네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관람객은 제공받은 스크래치 카드를 긁어, 당첨된 내용(행운상, 행복상, 기쁨상, 아쉬워요!)에 따라 문화체험관에서 당일 9시~17시 30분까지 물감, 수첩, 물병, 교구재(보드게임), 도록 등으로 구성된 기념품을 수령하면 된다.
관람 예약은 부산박물관 홈페이지(https://museum.busan.go.kr)에서, 관람 시간은 9시~18시(입장 17시)까지이며, 시간당 관람 인원이 제한될 예정이다. 관람객은 반드시 열 체크, 손 소독, 마스크 착용, 간편전화 체크인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 문의 교육홍보팀 051-610-7182번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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