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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복천박물관은 9월 11일과 18일, 10월 2일과 16일에 복천박물관 강의실에서 20~30대를 대상으로 주말 교육프로그램 ‘오일파스텔로 그리는 나의 박물관(12시~14시)', ‘푸르른 야외 드로잉 모임’(15시~17시)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도심 속 문화유산을 향유하고 미적 경험을 통한 공생의 가치를 생각하는 이번 교육프로그램은 예술 전공자가 아니라도 누구나 그릴 수 있게 예시 작품과 사진을 참고해 진행된다.


‘오일파스텔로 그리는 나의 박물관’ 수업은 질감과 색감의 표현이 특징적인 오일파스텔을 기본 재료로 회화가 진행되며, ‘푸르른 야외 드로잉 모임’ 수업은 목탄을 기본 재료로 영상 촬영을 통한 콜라주(Collage)도 진행된다.


부산 지역 20~30대 누구나 무료(재료비 포함)로 교육 프로그램에 참가할 수 있다. 참가 인원은 매회당 8명이며, 교육 신청은 매 수업 5일 전 부산시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이루어진다. 


뉴스부산 http://www.newsbus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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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9-06 23:4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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